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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분석기

비파괴금분석기 — 성분분석기·귀금속 성분분석기

귀금속 성분분석기로 금·은·구리 같은 원소별 함량을 한 화면에서 읽고 판단하는 방법. 함께 찾는 귀금속 성분분석기·XRF분석기·금분석기도 정리했습니다. 성분분석기 — 귀금속 원소별 함량을 한 번에 읽는 법.

    성분분석기귀금속 성분분석기XRF분석기금분석기원소별 함량
    벨라골드 XRF 금분석기
    매장 카운터 위에 놓인 Gold Cheap XRF 비파괴 분석기 GP-1 본체

    주요 특징

    녹이지 않고, 깎지 않고 함량을 확인합니다

    고객 앞에서 측정하고 결과를 화면과 리포트로 보여 줄 수 있도록 만든 탁상형 분석기입니다.

    01

    원형 그대로 분석

    시료를 깎거나 녹이지 않고 측정합니다. 완제 귀금속도 검사 후 그대로 출고할 수 있습니다.

    02

    K값과 함량(%)을 한 화면에

    Au·Ag·Pt·Pd 귀금속 4종을 포함한 74종 원소를 정량해 K값과 원소별 함량(%)을 보여 줍니다.

    03

    검사 이력 보관

    측정 결과를 저장해 두므로 매입·출고 검수 기록을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제품

    실제 제품 모습

    손가락으로 XRF 분석기 터치 화면을 눌러 측정 결과를 확인하는 모습
    터치 조작PC 연결 없이 본체 화면으로
    XRF 분석기 터치 화면에 표시된 측정 스펙트럼과 옆에 놓인 금반지
    스펙트럼 화면K값과 원소별 함량을 바로 표시
    핀셋으로 금반지를 집어 XRF 분석기 측정 챔버에 넣는 모습
    시료 투입챔버에 시료를 놓고 덮개를 닫습니다

    PROCESS

    측정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1챔버에 넣기시료를 챔버 가운데 두고 덮개를 닫습니다
    2. 2터치 한 번화면의 Start 아이콘을 누르면 측정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3. 3결과 확인K값과 원소별 함량이 표시되고, 리포트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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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ICLE

    성분분석기 가이드

    성분분석기로 귀금속의 원소별 함량을 한 번에 읽기

    성분분석기는 귀금속 한 점에 어떤 원소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를 퍼센트로 보여 주는 장비입니다. 금 함량만 확인하던 예전 방식과 달리 금, 은, 구리, 아연 같은 원소를 한 화면에 함께 띄워 주기 때문에 제품이 어떤 합금으로 만들어졌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성분분석기가 보여 주는 화면의 기본 구성

    측정이 끝나면 화면에는 보통 원소 기호와 함량 퍼센트가 표로 나오고, 그 옆에 K값 같은 환산 결과와 스펙트럼 그래프가 함께 표시됩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표의 맨 위에 있는 원소가 가장 많이 들어 있다는 점부터 확인하면 결과를 읽는 출발점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귀금속 성분분석기와 일반 분석 장비의 차이

    귀금속 성분분석기는 금, 은, 백금, 팔라듐처럼 매장에서 자주 다루는 원소를 정밀하게 읽도록 맞춰진 장비입니다. 산업용 장비가 넓은 범위의 금속을 두루 다룬다면, 귀금속용은 반지와 목걸이 같은 작은 시료에서 함량을 읽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금빛 액세서리
    금빛 액세서리

    원소별 함량이 합쳐서 100에 가까운 이유

    성분분석기 결과의 원소별 퍼센트를 모두 더하면 대체로 100에 가깝게 나옵니다. 장비가 검출한 원소들의 비율을 전체로 놓고 나누어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합계가 크게 어긋난다면 시료 위치나 표면 상태를 다시 확인하고 같은 부위를 한 번 더 측정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금 함량과 K값을 함께 읽는 방법

    화면의 금 함량 퍼센트는 K값으로 바꿔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순금을 24K로 보고 함량에 비례해 환산하는 방식이라, 금이 대략 칠십오 퍼센트 언저리면 18K, 오십팔 퍼센트 언저리면 14K로 읽습니다. 장비가 K값을 함께 띄워 주면 이 계산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금 다음으로 많은 원소가 말해 주는 것

    금 다음 줄에 어떤 원소가 오는지를 보면 그 제품의 색과 성격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구리가 많으면 붉은 기가 도는 로즈 계열, 은이 많으면 노란빛이 연한 옐로 계열인 경우가 많습니다. 성분분석기는 이렇게 색과 합금 구성을 숫자로 연결해 확인하게 해 줍니다.

    소량 원소를 무시하면 안 되는 경우

    함량이 일 퍼센트도 안 되는 원소라도 그냥 넘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납땜 부위에서 나온 원소인지, 도금에서 나온 원소인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소량 원소가 눈에 띄면 측정 위치를 바꿔 다시 재 보고, 같은 값이 반복되는지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금색 장신구 모음
    금색 장신구 모음

    측정 부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

    반지 하나라도 몸통, 물림, 고리 부분의 성분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부품마다 따로 만들어 이어 붙이는 경우가 많고, 이음매에는 땜이 쓰이기 때문입니다. 성분분석기로 원소별 함량을 볼 때는 어느 부위를 쟀는지를 함께 기록해 두어야 결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표면 상태가 원소별 함량에 주는 영향

    성분분석기는 시료 표면 쪽에서 나오는 신호를 주로 읽기 때문에 표면 상태가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때나 기름이 묻어 있거나 코팅이 남아 있으면 원소별 함량이 실제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측정 전에 마른 천으로 표면을 닦고 평평한 면이 창에 닿도록 놓는 것이 기본입니다.

    같은 시료를 여러 번 재 보는 습관

    원소별 함량은 한 번 잰 값보다 두세 번 잰 값을 함께 볼 때 더 믿을 만합니다. 값이 매번 비슷하게 나오면 그 부위의 성분이 안정적이라는 뜻이고, 크게 흔들리면 위치나 표면을 다시 살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반복 측정은 판단을 서두르지 않게 해 주는 간단한 안전장치입니다.

    스펙트럼 그래프를 함께 보는 이유

    표의 숫자만 보지 않고 스펙트럼 그래프를 함께 보면 어떤 원소의 신호가 뚜렷하게 잡혔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봉우리가 높고 또렷한 원소는 신호가 강하게 잡힌 것이고, 낮고 흐린 봉우리는 소량이거나 겹친 신호일 수 있어 해석에 조금 더 신중해야 합니다.

    금색 귀금속 클로즈업
    금색 귀금속 클로즈업

    원소별 함량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

    측정 결과는 날짜, 제품 설명, 측정 부위와 함께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손님이 다시 왔을 때나 같은 종류의 제품을 비교할 때 이전 기록이 기준이 되어 줍니다. 장비에 저장 기능이 있다면 결과를 바로 남기고, 없다면 화면을 사진으로라도 보관해 둡니다.

    성분분석기 결과를 손님에게 설명할 때

    손님에게는 숫자를 모두 읽어 주기보다 금 함량과 K값, 그리고 금 다음으로 많은 원소 정도를 짚어 설명하는 편이 이해가 빠릅니다. 화면을 함께 보면서 이 부분이 금 함량이고 이 부분이 함께 섞인 금속이라고 짚어 주면 결과에 대한 신뢰가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원소별 함량과 각인이 다를 때

    제품에 새겨진 각인과 성분분석기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바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다른 부위를 재 보고 표면을 다시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각인은 제작 당시의 표시일 뿐이므로 실제 함량은 측정값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화이트 계열 제품을 읽을 때 주의할 점

    화이트 계열 금 제품은 표면에 다른 금속이 얇게 입혀져 있는 경우가 많아 표면 원소가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 화면에 나온 원소별 함량이 몸체 전체의 성분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입혀진 층의 영향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결과를 읽어야 합니다.

    진열된 금색 장신구
    진열된 금색 장신구

    작은 시료를 잴 때의 요령

    귀걸이 침이나 가는 체인처럼 작은 시료는 측정 창을 다 덮지 못해 신호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시료를 창 가운데에 정확히 놓고, 가능하면 넓은 면이 닿도록 각도를 잡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가 흔들리면 측정 시간을 조금 늘려 다시 재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성분분석기 결과를 다른 확인 방법과 함께 쓰기

    성분분석기는 표면 쪽 성분을 빠르게 읽는 데 강하지만, 속까지 같은 성분인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무게나 비중 같은 다른 확인 방법과 함께 쓰면 판단이 더 단단해집니다. 원소별 함량은 판단의 출발점이자 중요한 근거로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원소별 함량 읽기를 매장 루틴으로 만들기

    결과 읽는 순서를 매장 안에서 하나로 정해 두면 누가 측정하든 같은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금 함량과 K값 확인, 두 번째 원소 확인, 소량 원소 확인, 반복 측정, 기록 저장의 순서를 정해 두면 직원이 바뀌어도 판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성분분석기를 고를 때 결과 화면을 먼저 보기

    성분분석기를 들일 때는 원소별 함량이 얼마나 알아보기 쉽게 표시되는지를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K값 환산이 함께 나오는지, 스펙트럼을 같이 볼 수 있는지, 결과를 저장하고 출력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면 매장에서 실제로 쓰기 편한 장비인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분분석기는 금 말고 어떤 원소까지 보여 주나요?

    장비마다 다르지만 귀금속용 성분분석기는 금, 은, 구리, 아연과 백금, 팔라듐 같은 원소를 함께 읽어 원소별 함량으로 보여 줍니다.

    원소별 함량을 모두 더하면 왜 100에 가까운가요?

    검출된 원소들의 비율을 전체로 놓고 나누어 표시하기 때문입니다. 합계가 크게 어긋나면 위치와 표면을 확인하고 다시 측정해 봅니다.

    같은 반지인데 부위마다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몸통, 물림, 고리 같은 부품이 따로 만들어지고 이음매에 땜이 쓰이기 때문입니다. 측정 부위를 함께 기록해 두면 비교가 쉽습니다.

    각인과 측정 결과가 다르면 어떻게 판단하나요?

    다른 부위를 다시 재 보고 표면 상태를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실제 함량은 각인보다 측정값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XRF 금분석기 벨라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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